밖에 나가자는 딸래미의 보챔으로,

무더위에 산책을 나갔습니다.


화단에 심어 놓은 접시꽃이 키보다 훨씬 크게 자랐습니다.



꽃이 한창이네요. 아래를 보니 씨았이 맺혔습니다.


얼른 하나만 슥삭~~

내년 봄이 빨리 오면 좋겠군요. 우리 동 앞에서도 접시꽃을 볼 수 있기를 ^^






Posted by 감자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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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좀좀이 2014.08.13 15:49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이게 접시꽃이었군요. 어렸을 때 동네 화단에 많이 심어져 있는 꽃이었는데요 ㅎㅎ 요즘은 제가 사는 곳 주변에서는 보이지 않네요. 씨앗이 저렇게 생겼었군요^^

    • 감자전 2014.08.15 09:11 신고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넵 가꾸시는분 말씀이 한번 심어놓았더니 씨가 떨어져서 같은자리에서 매년 자란다고^^ 저도 내년봄에 우리동 앞에도 심어보려구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