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서 컴퓨터로 음악을 거의 듣지 않게된 이후로~

노트북에 연결되어있던 나름 거금을 들여 샀던 PICCOLO PS-200 스피커가 안쓰러워...


로지텍 무선 스피커 어댑터(블루투스 리시버) S-00113 을 옥션에서 3만천원에 구매~

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음질이 좋지 않다는 조언을 읽고, 기대반 의심반 마음으로 안방에다 스피커와 연결. 빠밤.



아이폰 3GS와 페어링을 한 후, 이런 저런 음악을 틀어본다. 

음 만족스럽다고 해야할까~ 불만이라고 해야할까~ 

이퀼라이저도 조금 만지고 하니 뭐 많이 나쁘지는 않다. ^^



최근 너무 오랫동안 음악을 듣지 않아 귀가 무난해진건지. 좋은 소리를 들어보면 분명 후회하겠지만,

비싼 오디오를 사더라도 귀찮아서 안듣는 것 보다는 침대에 누워 아이폰으로 원하는 음악을 쉽게 들을 수 있다는 점에 대만족.

나중에 시간나면 오디오에 리시버를 연결해봐야겠다.



태교를 해야하는 아내를 생각해서 모짜르트 피아노 곡을 틀어놓으니, 오랜만에 음악을 들은 뱃속 아가가 난리가 났다.^^

내친김에 뮤직 알람 어플을 이용해 모짜르트 음악으로 태교하며 잠에서 깨기 !!!


 





Posted by 감자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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