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서 받아온 우크라 씨앗을 심어놨더니, 드디어 결실을 봤습니다.

생각보다 잘 크고 잘 열리네요.


꽃이 엄청 크던데, 보고나서 주말에 사진찍어야지 했더니 벌써 졌네요. 오래 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.



고추랑 다르게 하늘을 보고 크네요. 재밌습니다.


잘라서 셀러드에 넣어 먹어보니 특별한 맛은 모르겠지만, 단면이 별모양이라 이쁘네요.


궁금하신 분들은 어떻게 열리나 한번 구경하시고, 함께 다른 것도 구경하세요 ~~



고추는 땅을 보고 크는데, 우크라는 하늘을 보고 크네요.




꽃은 또 필 것 같습니다.




파프리카에서 나온 씨앗도 심었더니 뭔가 열리기 시작합니다.




크게 찍어서 그렇지, 사실 엄청 작습니다. 




저렇게 많이 달리면 더 안클 것 같은데요. 몇개 미리 따주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.




너도샤프란은 너무 잘자랍니다. 해마다 분갈이 해주면서 화분을 나눠주면 곧 2개 화분을 꽉 채우네요.




해마다 꽃도 너무 잘 피우네요.




이렇게 꽃이 한창일 때는 누구한테 선물하고 싶네요.




2008년에 씨앗을 심어 시작됐는데, 8년째 베란다에서 에이스역할 하고 있습니다.




얼마전 정원박람회에 가서 열심히 도장찍고 받은 다육이 입니다. 도장 다 찍으려고 2번이나 갔습니다^^ 

다육이는 키워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.




해마다 난도 꽃을 계속 피우네요.




잎을 보면 이것도 다육이 같은데 꽃이 이쁘게 피었습니다.




가을에도 꽃이 많이 피어서 좋은 베란다 였습니다^^







Posted by 감자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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